2008년 06월 15일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고...(감상문은 아님)

여친이랑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았다.

극초반 배경이 브라질이었는데..

하악 힉슨옹!!

격덕후를 설래게하는 힉슨옹 항가항가

여친에게 저 사람은 어쩌구 졸라 설명했지만 여친에게 돌아온 대답은 호흡할때 복근이 징그러워..

아놔..

사과해 나의 힉슨옹은 그렇지않아!
by Anatomist | 2008/06/15 02:13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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