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6일
땜빵포스팅
너무 방치해놓은거 같아서 간만에 포스팅..

요즘 군사학 시험때문에 짜증이 그냥 어휴...

노란책만 보면 이제 우웩!

역시 나의 삶의 활력소는 격투기뿐

뽀나스로 Tony Cecchine의 살벌한 서브미션의 세계
by Anatomist | 2007/05/16 00:16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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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T3 at 2007/05/16 00:22
시발 보기만 해도 눈물에 콧물까지 줄줄...
Commented by Heinkel at 2007/05/16 10:04
두번째건 저도 써봤는데 잘못하면 제 발목이 나가겠더군요 -_-;
Commented by Anatomist at 2007/05/16 23:32
DOT3//당하는 사람 표정!
Heinkel//저런 복합관절기걸다가 엉켜버리면 대략 난감이겠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BabyNine at 2007/05/17 23:44
그러니까 격빠.
Commented by Levin at 2007/05/19 21:16
사실 결국 저런 복잡한건 쓸일도 거의 없는데 말이죠; 더미로 당하는 남자 몸매가 캐안습...
Commented by Anatomist at 2007/05/21 09:19
BabyNine//님즐
Levin //몸매도 캐안습이고 당한는 것도 캐안습이죠 ㅎㅎ 사실 저런거는 그냥 재미로 알아두면 좋을거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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