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9일
잡설
기나긴 연휴가 끝났다.

참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 잘간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미스터짠이 예고한 일요일 핵실험설은 적중하지 않았다.

ㅋㅋㅋ

근데 뽀글이가 미국이 협상할 생각없으면 1~2주 안에 한번 터뜨려본단다 ㅆㅂㄻ

아무튼 내일 아니 오늘부터 다시 정상생활로..

근데 훈육관님?

동복은 아니잖아요!! ㅠ_ㅠ
by Anatomist | 2006/10/09 01:18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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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T3 at 2006/10/09 11:28
땀좀 빼라라는 훈육관님의 친절함.
Commented by Anatomist at 2006/10/10 00:20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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