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7일
이건 고문이다.
친구들이 단체로 휴가를 나왔다.

육해공군 전부 나왔다.

나는 피부과약을 쳐먹고 있어서 술을 못먹었다.

눈앞에 있는 술을 못먹다니..졸라 힘들다.

피시방에서 놀고 나오는데 괜히 내가 술 마신 기분이 들었다.

입에서 술냄새나는 거 같기도 하고..
 
by Anatomist | 2006/10/07 02:49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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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T3 at 2006/10/07 11:39
술고래 빨갱이
Commented by Anatomist at 2006/10/07 21:00
닥쳐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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